​핵심 솔루션

WaterWall

1 µm 유적까지 제거할 수 있는

중력식 고효율 유수분리 시스템  >>>

FluidWorker

살생물제를 사용하지 않는

금속가공유 미생물 오염 방지 시스템  >>>

TTVM/G

Thermo-volumetric motor/generator

using renewable energy & waste heat  >>>

TTVM/G

폐열/신재생에너지 활용

고효율 열용적식 발전/동력 시스템  >>>

eFPTP

셰일가스정/유정/가스정 발생

폐수 처리 시스템  >>>

WiMMS

살생물제를 사용하지 않는

금속가공유 통합 관리 시스템  >>>

eCDI

저에너지 축전식 탈염 시스템

​해수담수화  >>>

SPR

천연 응집제를 이용한

비이온성 입자 제거 시스템​  >>>

Hybrid Coal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저급석탄의 고급화  >>>

WaterWall

WaterWall은 기존의 기술로 쉽게 분리할 수 없었던 아주 작은 유적(oil droplet)까지 제거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유수분리(oil-in-water separation) 시스템입니다.

큰 유적과 달리 작은 크기의 유적은 물 속에 매우 안정적인 상태로 분산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기술로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WaterWall은 초친수성 격막의 계면장력을 이용하여 1 µm 내외의 작은 유적까지 중력식으로 압력 손실 없이 빠르게 분리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술입니다.

설치 공간을 적게 차지하며, 에너지 소모가 거의 없고, 유지비도 적게 듭니다.

WaterWall은 정유공장, 석유화학 공장 등의 유분 함유 폐수처리에서부터 선박의 빌지수(bilge water) 처리와 해양오염방제에 이르기까지 유수분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현장에 오랫동안 적용되어 왔으며, 특히 처리가 힘들었던 금속가공유의 분산상 타유(dispersed tramp oil) 제거에 있어 최적의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WaterWall 기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에코파로스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iMMS

금속가공유는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살아있는 액체 공구입니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가공 제품의 품질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금속가공유 관리의 가장 어려운 점은 미생물 번식에 의한 부패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를 막기 위해서는 독성이 강한 살생물제(살균제/방부제)를 사용하여 왔으나, 살생물제 사용에 관한 규제가 점차 강화되고 있어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WiMMS(WaterWall integrated Metalworking Fluids Management System/ Solution)는 살생물제와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금속가공유의 수명과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금속가공유 통합 관리 시스템/솔루션입니다.

금속가공유 에멀션을 파괴하고 미생물의 영양분이 되는 분산상의 타유(dispersed tramp oil)를 입자와 함께 최대한 제거하고 살균하면, 단순히 부상유(free oil)와 큰 입자만 제거하는 경우에 비해 더 오래 더 깨끗하게 금속가공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MMS를 적용하면, 독성이 강한 살생물제를 첨가하지 않고도 금속가공유의 수명과 성능을 극대화하여, 생산성과 생산제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건강을 지키고 작업 환경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WiMMS는 입자 및 타유 제거와 살균 공정을 결합한 세계 유일의 biocide-free 금속가공유 통합 관리 솔루션입니다.

 

FluidWorker

FluidWorker는 자외선 살균 특허 기술을 이용하여 수용성 금속가공유의 미생물 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장치로서, 기존의 금속가공유 살균 장치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업적으로 성공한 세계 유일의 시스템입니다.

 

자외선으로 미생물의 DNA를 파괴하여 더 이상 미생물이 증식할 수 없도록 하여 금속가공유의 성능을 초기와 같이 유지할 수 있으므로, 금속가공유를 더 오래 사용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FluidWorker를 적용하면,

 

  • 예상치 못한 가동 중단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금속가공유의 교체 횟수를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금속가공유의 성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여 보다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합니다.

  • 살균제(방부제)를 쓰지 않고도 미생물 오염을 막을 수 있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작업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미생물 오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FluidWorker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CDI

축전식 탈염 기술인 CDI(capacitive deionization)는 초고용량 축전지(super capacitor)의 전기 이중층(electric double-layer) 원리를 이용한 탈염 기술입니다. 양극과 음극의 다공성 카본 전극 사이에 형성된 전기장에서 각 전극은 반대 이온(counter-ions)은 잡아당기고, 동종 이온(co-ions)은 밀어내게 됩니다.

 

CDI는 에너지 사용의 최소화, 소형화, 80~90%에 이르는 높은 회수율, 저비용 운전 및 유지관리 등 전기투석, 이온교환수지, 역삼투막과 같은 전통적인 탈염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많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MCDI(membrane CDI)는 탈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존의 CDI에 이온교환막을 결합한 것입니다. 그러나, MCDI는 고가의 상용 이온교환막을 사용하여야 하고, 막과 전극 사이의 접촉이 불안정하여 상업적으로 적용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CDI는 고효율 흡탈착을 위한 이온선택적 복합 전극을 활용하여, MCDI의 모든 단점들을 극복하고 CDI의 성능을 극대화한 것입니다. eCDI는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접촉 경계면 저항이 없고 전지 압력을 낮출 수 있어서 고효율 탈염이 가능합니다.

(주)에코파로스의 해외 파트너들은 이미 다양한 수처리 공정에 eCDI 시스템을 적용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나 폐열을 활용하는 TTVM/GeCDI의 결합은, 저에너지 탈염 및 해수담수화의 궁극적인 해법이 될 것입니다.

 

TTVM/G

TTVM/G(Torini Thermo-Volumetric Motor/Generator)는 신개념 고효율 열용적식 발전/동력 시스템으로, 공장에서 버려지는 폐열이나 태양열, 지열, 바이오매스 연소열 등의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저급 열원을 이용하여 기존 시스템보다 높은 효율로 동력과 전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수 유기 냉매를 사용하는 유기 랭킨 사이클(Organic Rankine Cycle)에 TTVM/G를 적용하면, 낮은 온도에서 작은 온도차로도 유용한 동력과 전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폐열이나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므로,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나 탄소배출권 거래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TTVM/G를 통해 얻은 동력은 역삼투와 같은 막분리 공정에 이용될 수 있으며, 축전식 탈염(CDI: Capacitive Deionization) 장치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비용 절감이 핵심인 탈염/담수화 분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SPR

전기적으로 하전되지 않는 탄화수소와 같은 친수성의 비이온성 입자가 물 속에 매우 안정한 상태로 분산되어 있는 경우를 용매화한(solvated) 상태라고 합니다.

 

식품 등급의 천연 응집제를 이용한 SPR(Solvated Particles Removal) 시스템은 기존 화학응집제로는 처리할 수 없는 용매화한 비이온성 입자를 매우 빠르고 깨끗하게 물리적으로 분리합니다.

 

폐수 중의 염과 불순물 농도를 증가시키지 않아 기존 화학응집제와 달리 발생 슬러지 등에 의한 2차 오염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유분뿐 아니라 용해된 방향족 화합물과 계면활성제를 포함한 에멀션까지 효과적으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정밀여과(micro-filtration)와 한외여과(ultra-filtration) 처리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나노여과/역삼투(nano-filtration/reverse osmosis) 또는 전기투석(electrodialysis) 등의 전처리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SPR은 용매화한 입자를 함유한 물과 같은 극성 용매에서 고체-액체 분리를 필요로 하는 공업, 식품업, 농공업 분야의 유출수 처리와 선박의 빌지수 처리, 셰일가스 폐수 처리 공정 eFPTP의 전처리 시스템으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FPTP

셰일가스 개발의 성패는 전통 천연가스 개발보다 50~100 배 이상 필요한 물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것과 적절한 폐수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eFPTP(Ecopharos Flowback and Produced Water Treatment Process)는 셰일가스정과 유정 가스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생산수/회수수)를 경제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90% 이상 재사용 또는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프로세스입니다.

 

총 4 단계의 과정 중 1~3 단계를 거친 처리수는, 사용자의 요구와 지역 기준에 따라 선택적으로 수압파쇄(hydraulic fracturing)에 재사용(reuse)할 수 있으며, 최종 단계로 추가 탈염 공정을 거친 처리수는 농업용수나 식수로 재활용(recycle)하거나 환경 기준에 맞게 자연 방류할 수 있습니다.

 

폐열이나 신재생에너지로부터 전기와 동력을 얻을 수 있는 TTVM/G를 에너지 소모량이 많은 탈염 공정에 적용하면, 생산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경제적인 프로세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eFPTP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에코파로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Hybrid Coal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석탄은,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은 저급탄을 소수성의 고열량 석탄으로 고급화하여,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석탄은, 친수성의 저급탄 내 기공에 함유된 수분을 바이오매스로 대체하여, 석탄과 바이오매스가 하나의 연료처럼 연소되는 세계 유일의 기술입니다.

(주)에코파로스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해외 프로젝트 공식 파트너로서 유럽 지역의 하이브리드 석탄 독점 사업자입니다.

(주)에코파로스는 하이브리드 석탄 프로젝트와 더불어 무회분 바이오매스 연료(ashless biomass fuel), 하이브리드 슬러지 연료(hybrid sludge fuel) 등의 해외 프로젝트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급 석탄, '하이브리드'로 변신... 미세먼지 잡는다 (KBS 뉴스)

하이브리드 석탄 생산 공정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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